가끔 영화나 소설에 영혼을 파는 이야기가 소재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그 영혼을 파는 댓가로 수많은 부귀영화를 약속받는다.그러다가 영혼을 파는 조건을 지키지 않아서패망하는 이야기가 줄거리의 축을 이룬다.이 이야기는 소설이나 영화에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소위 연예인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인기를 먹고사는 이들이기에 영혼까지 탈탈 털려야만 사는 부류들이다.영혼까지 제대로 털려야만 금전적인 수익을 창조할수 있는 직업군이다.그만큼 소설처럼 영혼을 판 계약에 충실해야만 물질적인 풍요를 유지할 수가 있다.소설에서 영혼을 판 사람이 어느 순간에 계약에 충실하지 않을때 몰락을 걷게 된다.연예인도 마찬가지이다.영혼을 판 만큼 보이지 않는 계약에 충실해야만 그것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악마가 일반인에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