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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의 결과

한산한 상가가 핫풀로 뜨면서결국 임대료 인상으로 이어져결국 세입자들이 떠난 후그 상가 일대가 공실로 남아서 상권이 죽어버린다는 악순환그러면 쉽게 생각해서 임대료를 다시 낮추면 해결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가 있다.그런데 조물주 위에 건물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중요 상가의 건물주는 한명이 아니라여러채를 소요한 부동산 재벌들이다.이들에게는 돈 개념이 우리 서민들과는 전혀 다르다.상가하나 정도 임대되고 안되는 것에 대해서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그러다가 망하면? 해당상가만 망하지 건물주 자제는 조그마한 손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들의 수입이 우리들이 생각하는 단위가 다르기 때문에그리고 문제있는 상가는 벌써 대출로 다 땡겨 썼기 때문에나중에 은행만 손해보는 구조가 되어 있는..

연예인 = 영혼을 팔아야 가능한 직업??

가끔 영화나 소설에 영혼을 파는 이야기가 소재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그 영혼을 파는 댓가로 수많은 부귀영화를 약속받는다.그러다가 영혼을 파는 조건을 지키지 않아서패망하는 이야기가 줄거리의 축을 이룬다.이 이야기는 소설이나 영화에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소위 연예인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인기를 먹고사는 이들이기에 영혼까지 탈탈 털려야만 사는 부류들이다.영혼까지 제대로 털려야만 금전적인 수익을 창조할수 있는 직업군이다.그만큼 소설처럼 영혼을 판 계약에 충실해야만 물질적인 풍요를 유지할 수가 있다.소설에서 영혼을 판 사람이 어느 순간에 계약에 충실하지 않을때 몰락을 걷게 된다.연예인도 마찬가지이다.영혼을 판 만큼 보이지 않는 계약에 충실해야만 그것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악마가 일반인에게 이런..

결론은 역시 돈이었다.

요즘 이슈가 되는 문제의 근원을 보면역시 돈이었다."잘먹고 잘 살았다"고 자랑하는 순간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적이 되는 구조이다.그것을 부러워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같은 부류는 그 급을 따지기 시작하고예전에는 그렇게 될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잘먹고 잘사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거부감이 없었지만,그렇게 될 수 없다는 현실이 이제는잘먹고 잘사는 것을 자랑해서는 안되는 흐름이다.어려움 속에 성공한 성공신화에 사람들은 좋아하지만,태생부터 성공한 사람의 삶은 이제는 질투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