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회는 2027년 세계 청년대회를 앞두고묵주기도 10억단 봉헌운동(?)을 하고 있다.수치상으로는 간단하다. 한국천주교신자 500만 잡고 1인당 200단만 하면 달성이다.그 수를 집계하고 있다.집계방법은 묵주기도 5단마다 나무구슬 하나를 본당 집계함에 넣는 것이다.그러면 그것을 수계해서 교구에 보고하고, 그래서 집계를 하고 있다.예전에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어떤 열심한 노인이 묵주 기도 할 때마다. 콩알을 상자속에 넣었는데시간이 흘러 남들에게 자랑을 할려고 그 상자를 열었는데한톨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 상자에는 작은 구멍이 하나 있었는데그 구멍으로 새앙쥐가 드나 들면서 다 먹어 치운 것이었다.자랑을 할려고 상자를 개봉하였지만, 아무것도 없어서무안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무엇을 의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