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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삶

100세 시대라고 한다.내나이 66세이다. 그런데 아직도 팔팔하다.나의 추정 삶은 80으로 잡고 있다.가족력에 따르면 80이 될 것같다.100세 시대의 삶은 모든 여정에 있어서 길게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그런데 요즘 보면 여전히 우리들의 삶은 3개월 삶을 살고 있다.두존꾸라고 했던가? 처음부터 맛볼 이유는 없었지만,사라져 버리고, 또다른 메뉴가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지고 생겨나곤 한다.예전에 라면 사건때 회장이 했던 말이우리 국민은 3개월이면 다 잊는다고 했고정치인들 조찯도 지금은 비난해도 선거만 하면 다 찍어 준다고 했다.예전에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을 카피해서 한국에 유행시키면돈을 벌던 시절이 있었다.그런데 일본의 몰락으로 인해서 카피할 대상이 사라지자우리나라 자체에서 인기템을 양산을 하는..

젠트리피케이션의 결과

한산한 상가가 핫풀로 뜨면서결국 임대료 인상으로 이어져결국 세입자들이 떠난 후그 상가 일대가 공실로 남아서 상권이 죽어버린다는 악순환그러면 쉽게 생각해서 임대료를 다시 낮추면 해결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가 있다.그런데 조물주 위에 건물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중요 상가의 건물주는 한명이 아니라여러채를 소요한 부동산 재벌들이다.이들에게는 돈 개념이 우리 서민들과는 전혀 다르다.상가하나 정도 임대되고 안되는 것에 대해서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그러다가 망하면? 해당상가만 망하지 건물주 자제는 조그마한 손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들의 수입이 우리들이 생각하는 단위가 다르기 때문에그리고 문제있는 상가는 벌써 대출로 다 땡겨 썼기 때문에나중에 은행만 손해보는 구조가 되어 있는..

연예인 = 영혼을 팔아야 가능한 직업??

가끔 영화나 소설에 영혼을 파는 이야기가 소재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그 영혼을 파는 댓가로 수많은 부귀영화를 약속받는다.그러다가 영혼을 파는 조건을 지키지 않아서패망하는 이야기가 줄거리의 축을 이룬다.이 이야기는 소설이나 영화에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소위 연예인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인기를 먹고사는 이들이기에 영혼까지 탈탈 털려야만 사는 부류들이다.영혼까지 제대로 털려야만 금전적인 수익을 창조할수 있는 직업군이다.그만큼 소설처럼 영혼을 판 계약에 충실해야만 물질적인 풍요를 유지할 수가 있다.소설에서 영혼을 판 사람이 어느 순간에 계약에 충실하지 않을때 몰락을 걷게 된다.연예인도 마찬가지이다.영혼을 판 만큼 보이지 않는 계약에 충실해야만 그것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악마가 일반인에게 이런..